[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아들과 아들 친구의 우정을 응원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학교 체육복을 입고 하교하고 있는 강수정의 아들과 친구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손을 꼭 잡고 걸어가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수정은 "너희들 우정 응원해! 울아들 오른쪽!"이라는 글을 남겨 아들과 아들 친구의 우정을 따뜻하게 바라봤다.
한편 강수정은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