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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레깅스 패션도 소화..모델 지망생의 완성형 비주얼

입력 2021-05-07 0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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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재시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재시는 앉아 있어도 긴 다리 길이를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자와 마스크도 뚫는 재시의 완성형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동국은 현역 JTBC '뭉쳐야 쏜다'에 출연 중이며 TV조선 '오늘은 골프왕', 티캐스트 E채널 '맘편한 카페' 시즌2 등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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