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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하시시박 아들, 엄마 미소 부르는 귀여움..바가지 머리도 찰떡

입력 2021-05-06 14: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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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인스타그램
봉태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봉태규가 아들 시하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어린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봉태규의 아들 시하는 청재킷을 입고 힙한 매력을 뽐냈다. 시하는 바가지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시하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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