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승헌이 훤칠한 피지컬과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7일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흰티셔츠에 블랙 수트를 입고 서 있다. 송승헌은 46살이라는 나이가 안 믿길 동안 비주얼에 훈훈한 자태로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송승헌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OCN 새 오리지널 '보이스4'에 출연한다. '보이스4'는 보이스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