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태웅 9세 딸 엄지온, 그림 솜씨가 수준급인데..."웹툰 작가 꿈"

입력 2021-05-07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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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
윤혜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이 그린 그림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젠 또 웹툰 작가가 꿈. 매일 바뀌는 엄지온의 꿈.."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9세 딸 지온 양이 직접 그린 다양한 그림이 담겨 있다. 범상치 않은 그림 솜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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