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애라가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8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버이날풍경 1.아이들의 편지와선물 ("살까?"잠시망설였던 실리콘뚜껑, 어떻게 그걸다 기억했을까ㅜㅜ) 2.동서네와 어머님농장 방문(직계가족8명제한 딱맞춰 코로나싫다, 황사도싫다) 날이갈수록 더 그리운엄마 그리고,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축하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와 차인표가 아이들에게 받은 카네이션 편지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애라가 사고 싶었던 실리콘 뚜껑까지 세심하게 선물해준 아이들의 센스가 감동을 더한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