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우 오연서의 새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7일 프렌치 페미닌룩을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는 실켓 티셔츠 4종 신상품을 착용한 오연서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오연서는 여름 시즌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화이트, 라일락, 민트, 브라운 색상의 티셔츠에 베이지색 톤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여기에 스트랩 샌들을 신고 깔끔하고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24일 방송될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에 출연한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 남자와 , 분노유발 100% 여자가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다.
사진=조르쥬레쉬(Georges rech)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