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오상진이 반한 청순 러블리 "사진 찍어야 하는데 흐물 흐물"

입력 2021-05-07 0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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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러블리 일상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찍어야 하는데 흐물 흐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촬영장에서 청순단아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큼한 김소영의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은 지난 2017년 4월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며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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