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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있지 리아X류진, BTS ‘Save ME’ 받쓰 도전…’똥귀’ 반전 있을까

입력 2021-05-08 1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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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있지 리아, 류진이 BTS 받쓰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받쓰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히는 있지 리아, 류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붐은 류진 소개에 “똥촉, 똥귀, 똥고집을 가졌다”고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멤버들은 “3종 세트를 가졌냐”며 불안해 했지만 류진은 “이게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촉이 안 좋으니까 제 촉을 피해가시면…”이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이 모두 자신을 쳐다보자 ‘정답 판독기’ 김동현은 “우리 둘이 주장하는 걸 그냥 피하면 된다”고 말했다. 키는 “이제 형도 인정하네?”라고 폭소했고 김동현은 “이젠 무섭더라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리아에 대해 “평소에는 말귀를 못 알아듣지만 본인이 듣고 싶은 게 있으면 집중을 다해서 듣는다”고 소개했다. 리아는 “솔직히 류진이랑 저랑 둘 다 귀가 어둡다, 저한테 말을 걸어도 모를 때가 많다”고 인정했다. 이어 “멍 때리고 있을 때는 다 소음으로 들릴 때가 많은데 받쓰는 그렇지 않잖아요? 집중해서 잘 유추하고 센스 있게 듣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말 정말 잘한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1라운드에서는 서울 동부시장의 대파차돌을 걸고 방탄소년단의 ‘Save ME’ 받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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