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용준형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가수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딩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용준형은 흐트러진 탈색 헤어를 한 채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전보다 수척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사랑해 아주 많이", "기다릴게 언제나" 등 응원 댓글을 보내고 있다.
한편 용준형은 정준영의 단톡방 논란 이후 지난 2019년 3월 14일 하이라이트를 탈퇴했다. 같은 해 4월 육군 현역 입대했고, 훈련 중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했으며, 지난 2월 소집해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