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여빈, '빈센조' 막촬 후 애교뿜뿜 "모두 보고싶네요 벌써"

입력 2021-05-10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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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빈센조'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전여빈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요 응답러 윤병희. 모두 보고싶네요 벌써"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름다운 순간 남겨줘서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빈센조'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애교를 발산하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병희는 전여빈 얼굴에 생크림을 묻히며 친분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여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리치'는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던 홍지효가 UFO 커뮤니티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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