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카리스마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웃으면 역시 무셔 오늘 머리 젖음 #오랜만에셀카 #8개월임산부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끝낸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가안 눈빛을 발산하며 그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