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민아가 예쁜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민아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브이라인이야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얼굴을 받치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숍을 방문한 신민아는 고개를 살짝 옆으로 기울여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영화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