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진이 자녀 소을, 다을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둥이녀석들 소을다을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진과 이범수의 자녀 소을, 다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껴안고 있는가 하면 소파 앞에 앉아 간식을 먹으며 티브이를 보고 있기도 하다. 더해 이윤진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통역사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5월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다. 이듬해 3월 첫째 딸 소을 양, 2014년 2월 둘째 아들 다을 군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