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활동 재개' 임슬옹, 35세 생일 파티..4살 누나 손담비 "생축"

입력 2021-05-11 20:57: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임슬옹이 생일을 축하받았다.

그룹 2AM 출신 임슬옹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가지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슬옹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슬옹은 1987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많은 지인들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그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손담비는 "생축"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임슬옹은 최근 '바니와 오빠들' 컬래버 OST '내가 더 많이 널 사랑해서'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