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원희, 50세 안 믿기는 바비인형 자태..현주엽이 동생이라니

입력 2021-05-13 09:00:12
    • 복사완료!

김원희 인스타그램
김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원희가 현주엽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2일 방송인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겁게 촬영하고 퇴근. 간만에 주엽이와 한컷 집에 가서 뻗자~ #막판두드러기깜놀 #눈에멕아리가없구만 #차뒤에서뻗어가는중 #반백살의애환 #퇴근길 #야호 #tv는사랑을싣고 #현주엽"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희는 현주엽과 함께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자,잠시만요..현주엽님이 김원희님보다 어,어,어리...신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김원희와 현주엽은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