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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대장암 수술 4년 건강 이상無..♥김연지 "튼튼해줘서 고마워, 완치까지 1년"

입력 2021-05-12 1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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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연지가 유상무의 건강을 전했다.

12일 오전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유상무의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그리고 병원 앞에서 만세를 외치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김연지는 사진과 함께 "수술한 지 4년째 건강 이상무. 6개월마다 병원 와서 검사받을 때마다 나보다 자기가 더 불안하고 무서우면서 나 걱정할까 봐 계속 장난치고 웃겨주고 하는 거 우리 오빠"라며 "수술 끝내고 운동한다고 병원 주변 걷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술한 지 1493일이나 지났네"라고 유상무의 건강을 전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고 튼튼해줘서 고마워. 완치까지1년 ! 이상무"라고 덧붙여 응원을 불러모았다.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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