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니퍼드와 데이비드, 조다난이 전화 주문에 도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니퍼드, 데이비드, 조나단의 쓰리픽스 챌린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니퍼드, 데이비드, 조나단은 만나서 제주도에 갔다. 세 사람은 숙소에서 배달 음식을 먹으려고 메뉴를 찾다가 전화기를 들었다.
하지만 없는 전화번호로 떠 모두가 당황했다. 이후 세 사람은 지역번호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전화를 했지만 통화중이었다. 결국 니퍼드가 아내에게 물어보려고 전화를 한 순간 조나단의 전화기로 전화가 왔다.
하지만 조나단은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