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정은이 홍콩에서의 자가 격리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정은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6일째 일광욕중 if it weren’t for this fantastic view we have, it would be pretty difficult for us to stay here for 21 consecutive days beingqurantine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콩 호텔에서 자가격리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은은 바다 뷰가 보이는 창문 옆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정은이 머물고 있는 호텔은 시원한 바다 뷰를 자랑하는 홍콩 5성급 호텔로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남편을 따라 홍콩에 거주해왔다. 지난해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