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남편과 함께 보내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설거지하는 남자의 섹시한 뒤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거지에 집중하고 있는 정형돈과 그런 남편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카메라에 담고 있는 한유라의 달달한 일상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