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아내의 셋째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가기전 아들들과 데이트. 민준 예준과 함께 곧 태어날 동생 #베넷저고리 샀어요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아들들의 손을 꼭 잡은 채 매장을 돌고 있는 모습. 셋째 출산을 앞둔 신현준의 설렘 가득한 마음을 엿볼 수 있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26일,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에 첫째 아들을, 2018년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 신현준은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라이프스타일 채널 SBS FiL의 '빵생빵사 빵지순례' 신규 예능 프로그램 '빵카로드'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