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김수찬과 실제 남매라 해도 믿겠어 "찬무신 신고 기다릴게"

입력 2021-05-14 16: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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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김수찬과 남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오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텐션 최고로 끌어올려주는 프린수찬 센수찬 수찬이~ 오늘 의상 둘이 맞춰 입은 줄ㅋㅋㅋ 우리 모두 찬무신 신고 기다릴게~ 수고했어 #정준하신지의싱글벙글쇼 #김수찬 #신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김수찬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의상을 맞춰 입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비슷한 옷을 입고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케미가 현실 남매처럼 훈훈하고 닮았다. 선한 비주얼까지 비슷한 근황이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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