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퇴10시에 한다니까 맞춰서 케익 사온 언니 고마워요 언니!!!취해서 온거 아니죠?ㅋㅋㅋㅋ사룽해 근데 나 35살인데 초가 5..............?"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케이크 앞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화장기 옅은 비주얼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 김보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