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45세 아줌마도 섹시할수 있다..S라인 수영복 뒤태

입력 2021-05-13 06: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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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선영이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방송인 안선영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옹동이 압박 쏴리요. 근데 저도 넘 신기해서 몇 번이나 확대해 봤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바로 수영 수업 열심히 도촬하는 저를 바로 친구 엄마가 도촬해서 주면서 '언니는 어떻게 셀룰라이트 하나도 없어요? 저 어플 말고 그냥 카메라로 막 찍어도 넘 매끈해요'라고 말했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있는 안선영의 뒤태가 담겨 있다. 탄탄한 구릿빛 보디라인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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