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바람의 여신 "바람아 내 품에 안기렴"

입력 2021-05-13 12: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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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한선화가 신나는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람에 미치던 지난. 바람아 내 품에 안기렴. 그리운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선화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새하얀 피부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선화는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 최연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언더커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남자가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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