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차정원과 고원희가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냈다.
12일 배우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최근 스코어 안 좋았는데 오랜만에 90대 치고 기분 좋았다:) 원희야 우리 할 수 잇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과 고원희는 골프웨어를 입고 청순하면서 청량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차정원과 고원희의 아름다운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정원과 고원희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한 바 있다. 고원희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