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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친구' 최자혜, 대장금 시절과 판박이 미모..17년 지나도 얼굴 똑같아

입력 2021-05-13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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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혜 인스타
최자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자혜가 꽃보다 예쁜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11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길만 걷는 목요일되자요 #goodmorning #thursday"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예쁜 핑크꽃을 손에 든 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자혜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인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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