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마이걸 아린, 청순한 요정 비주얼 "예쁘다는 말로도 모자라"

입력 2021-05-13 09:49:36
    • 복사완료!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린의 근황이 담긴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햇살 아래서 요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는 아린의 자태가 팬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심쿵하게 한다. 아린이 손목에 차고 있는 새하얀 비즈 팔찌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아린은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