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알차게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거울을 향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하얀색 반바지 정장을 입고 세련된 자태를 뽐내는 효민이 예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2008년 뮤직비디오 ‘FT아일랜드 - 헤븐’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9년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고 라이프타임 채널의 예능 '뷰티타임'에서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