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만 40세에 비키니 시합을 나갈 계획이 있음을 전했다.
16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아침 비가오고 우울하니깐~ 제주도 사진보고 힐링!"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여름아와라 #제주바디프로필"이라며 "작년 10월에 레깅스로 피티니스모델 대회 2등. 가을에 몸 만들어서 비키니 시합 나가볼까하는데... 만40살 도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비키니 대회에 나갈 계획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아들둘맘 #건강전도사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엄마도 할 수 있다 #80세에도 비키니를 입을꺼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에바 포피엘은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보디프로필을 함께 공개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근육으로 가득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