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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기네스 펠트로, 인형보다 예쁜 17세 딸 인증..모델급 미소녀

입력 2021-05-15 06: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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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스러운스러운 딸, 오늘이 17세라니..넌 나의 목숨이야. 나의 천사,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네스 펠트로의 크리스 마틴의 딸 애플 마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1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최근 PD 브래드 팔척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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