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어 삼촌' 홍석천, 안선영 아들 밥 사주고 용돈까지..프로 삼촌이네

입력 2021-05-15 1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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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선영이 홍석천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어삼촌 이 밥도 사주고 까까도 사주고 용돈도 줌 @tonyhong1004 본인이 꼬옥 이런 미담은 널리 알려달라고 요청해서 쓰는 피드 #바로절친 #바로가지어준별명 #무너삼쵼 #홍석천오뿌아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선영과 안선영의 아들, 홍석천이 다정한 모습으로 주말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선영과 홍석천은 안선영의 아들이 하고 있는 일에 함께 집중해 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해 절친한 안선영의 아들까지 살뜰하게 챙긴 홍석천의 따뜻한 프로 삼촌의 모습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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