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벤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오늘 진짜 신난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흰 티에 청바지를 입은 벤은 작은 키지만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4일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여자이니까'를 발매하며 지난해 12월 발매한 '혼술하고 싶은 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