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동안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정말 여름이 오는가바요"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저의 최애 계절 이번 여름엔! 해외에 못가는 대신 우리 강아지들이랑 맘껏 뛰어놀수 있는 곳들을 많이 다닐 예정이에요!"라며 "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여행사진속 예쁘게 남겨질 모습을 위해 옷을 고르고 시간이 지나 그 사진속에 입은 옷을 보며 그때를 추억하게 되잖아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김준희는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내추럴한 점프 수트를 입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모습. 김준희의 동안 미모 역시 그대로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