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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정창영과 태교여행 이상無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여보 땡큐"

입력 2021-05-19 15: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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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아가 태교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날씨 어때요? 여기는 날씨가 너무 좋아요. 티켓팅 했을 때 제주도날씨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너무 좋아서 사진만 엄청 찍는중이예요. 제니랑 단둘이 화보놀이도 하고 태어나면 더 이쁘게 같이찍자~옆에서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쩡창이 여보 땡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화창한 제주도에서 펀치 문양의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정창영과의 투샷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제니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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