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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인싸 티셔츠 입고 쌍브이..월요일에도 밝아

입력 2021-05-17 0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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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함연지가 월요일 일상을 전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6시 내고향 촬영하러 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연지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수수한 얼굴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화려한 색의 나염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고 화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더해 그는 월요일 오전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는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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