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태교여행 중이다.
17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꽃이 좋아요. 날씨만 더 좋았어도 #제주도여행 #태교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교여행으로 제주도를 찾은 배윤정은 씨야 출신 이보람, 배우 최소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세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