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1살연하♥' 배윤정, 제주도서 반려견과 태교 여행..행복한 예비맘

입력 2021-05-20 07:08: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무가 겸 방송인 배윤정이 태교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밤 우리 둘이 #언젠가는 #또가자우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강아지를 안고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적한 곳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

배윤정의 표정에서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태교 여행을 떠나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도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