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병원 검진 가는 날, 과연 성별 힌트 주실지..."

입력 2021-05-20 14:28:37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검진 가는 날. 과연...오늘 성별 힌트 주실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산부인과에 검진을 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황신영은 세쌍둥이 임신 후 먹덧 등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이날 배 속 아기들의 성별을 알 수 있을지 기대하는 황신영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진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