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 별, 난데없는 새벽 사진 "소울이 큰 소리로 잠꼬대..엄마도 억울하다"

입력 2021-05-20 06:07: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별이 새벽 시간 잠에서 깨 근황 사진을 올렸다.

20일 새벽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계단에 앉아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돋보이게 한다.

별은 이와 함께 글을 남겼다. 그는 "새벽 4시.. 소울이가 엄청 큰 소리로 잠꼬대를 외쳐대는 탓에 잠이 깨버렸어요. 뭘 자꾸 내놓으라는데 뭔지도 모르겠고 핫;;;; 억울한 꿈을 꿨나봐요. 야..근데 엄마도 억울하다 #엄만안가져갔어"라며 새벽에 둘째 소울이의 잠꼬대에 잠이 깼음을 알렸다.

그는 이어 "잠이 홀랑 깨어버린 이 새벽에 뒤척이며 폰 뒤지다가 사진 몇장 더.. #올리고있자하니쫌웃김 #푸하하 #이상황에저사진들이맞냐고 #갑자기#혼자웃고있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