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나비가 아들을 보고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18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비가 아들을 보러 신생아실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나비는 아들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남기는가 하면 인사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나비는 이와 함께 "조이 1호팬 엄마"라며 "이따 가슴관리 받고 저녁에 첫 모유수유 도전하는데 잘 할 수 있겠죠?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해볼게요!!"라고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 근데 오늘 몸무게 쟀더니 딱 조이 무게만 (3키로 정도)빠졌네요...역시 나만 찐거였어... 언제 다 빼지?"라며 "#모유수유 #출산후다이어트 #해보자 #쭉쭉빠져라"라고 덧붙여 출산 후 다이어트가 필요함을 알렸다.
한편 나비는 지난 16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