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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정아, 노란 파라솔 아래서 제주 자연 만끽중 "갬성갬성"

입력 2021-05-21 1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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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아가 제주 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그룹 애프터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갬성갬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해변 모래 사장 위의 독특한 노란 색상의 파라솔 아래에서 제주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멀리서 찍은 사진임에도 정아의 물오른 여신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제니라고 알렸다. 이로써 정아는 2019년 10월에 낳은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까지 1남 1녀 다둥이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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