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덕환이 전수린과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류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진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덕환, 전수린이 모습이 담겼다. 부부가 되며 사랑의 결실을 맺은 아름다운 선남선녀 투샷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류덕환은 지난 1992년 MBC 'TV유치원 뽀뽀뽀'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오남매', '신의 퀴즈' 시리즈, '신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위대한 소원' 등에서도 활약했고, 최근에는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내 아내가 살이 쪘다'로 호평 받기도 했다.
또 류덕환은 지난 4월 유명 쇼핑몰 모델 겸 CEO 전수린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은 당초 지난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