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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유리, 연구소 이사→대용량 우유떡 만들기

입력 2021-05-21 22: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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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유리가 이사떡으로 우유떡을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가 엄청난 양의 우유떡을 만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주 만에 이유리가 돌아왔다. 이유리는 "계약 기간이 끝나서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라며 새로운 연구소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우유가 주제인데 우유로 뭘 만들지?"라며 고민에 빠졌다. 이어 우유 6리터를 꺼낸 이유리는 "이사엔 이사 떡이지"라며 "요즘에 우유 떡이 유행이더라"라고 이웃에게 돌릴 우유떡을 만들거라고 밝혔다.

이유리가 우유떡 144개를 만들어 패널들이 놀랐다. 하지만 이유리는 "150개도 안 나왔어요"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이유리는 "연유를 굳힌맛이다. 쫀득쫀득하다"라고 맛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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