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16주에 벌써 만삭 촬영..배 부여잡고 폭풍 댄스

입력 2021-05-23 07:13: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만삭 촬영 근황을 전했다.

2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 만삭 스냅촬영 겸 태교여행 3박4일 급 왔어영. 아직 만삭 스냅촬영 중인데 곧 사진 올릴게영 #만삭 #스냅촬영중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제주도에서 만삭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드러난 D라인을 손으로 안은 채 한껏 흥이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유쾌한 예비엄마 황신영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