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만삭 촬영 근황을 전했다.
2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 만삭 스냅촬영 겸 태교여행 3박4일 급 왔어영. 아직 만삭 스냅촬영 중인데 곧 사진 올릴게영 #만삭 #스냅촬영중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제주도에서 만삭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드러난 D라인을 손으로 안은 채 한껏 흥이 올라 춤을 추고 있다.
유쾌한 예비엄마 황신영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