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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 바람 불면 날아가겠어..여리여리 애둘맘 "근력돼지 되는 그날까지"

입력 2021-05-19 17: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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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 인스타
오승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승은이 운동 3일차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우 오승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3일차 #때꼰..#아이둘 을 #번쩍번쩍 안던 그때가 그립구만 #근력돼지 되는 그날까지...아자잣!!"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승은은 실내 헬스장에서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승은의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얇은 목, 작은 얼굴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바람이 불면 날아갈듯한 오승은의 여리여리한 자태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오승은은 이혼 후 슬하에 두 딸을 키우고 있다.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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