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시지프스' 팬들의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해야, 많은 사람들이 너를 기억하고 보고싶고 사랑한대.. 우리 서해 행복하지..? 나도 서해를 만나 행복했어"라고 털어놨다.
이어 "멋지고 귀한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을 분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신혜는 "어젯밤에 메세지북 읽었어요. 읽는데 왜때문에 눈물이 나는지..보내주신 메세지에 나 혼자 웃다가 울다가...일어나보니 눈이 퉁퉁 부었네요 ㅎㅎ"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또 한번 힘을 얻어 갑니다. 오늘 하루가 행복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 행복하시기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시지프스'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을 앞에 두고 환히 웃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시지프스'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와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