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NCT 멤버 태용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오후 가수 태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용은 사진과 함께 웃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용이 겨자색 비니와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남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태용의 물오른 미모가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태용이 속한 그룹 NCT 127은 지난 2월 17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러브홀릭)으로 2월 오리콘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