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시아, 아들 준우 잘 자라줘서 고마울 뿐..부러울 게 없는 든든함

입력 2021-05-20 12: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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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시아가 아들 준우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배우 정시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경주 관광을 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시아는 준우의 사진에 "든든" "잘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훌쩍 성장해 정시아를 든든하게 해주는 준우의 듬직한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지난 13일 방송된 '오! 주인님'에 한비수(이민기 분)와 오주인(나나 분)이 데이트를 하며 만나게 되는 타로술사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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