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혜교가 반려견 선물을 인증해 또 다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의 반려견 근황이 담겨 있다. 반려견은 목에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아지의 눈망울이 사랑스럽다. 엄마 송혜교를 쏙 빼닮아 반려견 중에서도 특히 예쁜 모습이다.
또한 강아지가 착용하고 있는 액세서리와 강아지 가방은 같은 브랜드 로고가 적혀 있다. 송혜교가 해당 브랜드를 언급하며 "Thank u"라고 남긴 것으로 보아 해당 명품 브랜드에서 송혜교의 반려견을 위해 선물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오랜기간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송혜교는 명품 브랜드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그런 만큼 송혜교를 향한 브랜드들의 선물은 이어졌을 터. 그런데 이런 선물이 송혜교에 그치지 않고 송혜교의 반려견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송혜교의 클래스가 또 다시 증명되는 셈이라 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휴식기를 가졌던 송혜교는 다시 열일에 돌입했다. 현재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촬영하고 있는 상황. 또한 이 드라마 촬영이 끝나자마자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송혜교. 반려견까지 화제를 모으는 그의 일상에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집중되고 있다.

